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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영락애니아의 집은 장애인을 사랑하시고 그들의 복지를 늘 염려하시던 고) 한경직 목사님의 뜻을 받들어 영락교회 창립 5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1994년 7월에 중증장애아동요양시설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시설은 고) 박덕모 장로님의 유산을 가족분 들께서 헌납하여 탄생된 사랑의 열매입니다.

많은 분들의 사랑과 기도로 태어난 영락애니아의 집이기에 저희들은 고귀한 그 뜻을 받들어 애니아의 집 가족들의 행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사랑과 기도는 장애로 차별받는 세상이 아닌, 우리 모두가 손잡고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아름다운 삶의 현장을 만들게 될 줄 믿습니다.

영락애니아의 집 원장 장은희 올립니다.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비용이 더 들면 내가 돌아올때에
갚으리라.....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눅10:35-37